Vivarium · Hardscape · Plant Curation · Event Planning
물(Eau)과 유리(Jar), 오자르는 그 안에 자연의 서식지를 그대로 옮겨 담습니다.
보기 좋은 장식이 아니라, 생명이 살아가는 작은 생태계를 만듭니다.
우리에게는 장식이지만 그 안의 생명에게는 하나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오자르는 보기 좋은 장면보다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먼저 생각합니다. 미생물부터 식물, 바닥재, 사육장 관리까지 하나의 생태계를 돌보는 제품을 만들고, 직접 만든 비바리움으로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미생물 활성제와 식물 영양제, 사육장 클리너, 전용 배합토와 하드스케이프 소재까지. 모든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plant + moss + atmosphere. 오자르의 취향으로 고른 식물 큐레이션 브랜드입니다. 국내 유통으로 만나는 식물부터 해외 농장에서 직접 들여오는 공동구매 수입까지, 여러 길을 통해 쉽게 만나기 어려운 정글 식물과 소형 난초를 소개합니다. 고르는 기준은 하나, 오자르가 직접 키워 보고 싶은 식물인가입니다.


구조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당신만의 숲을 만들어보세요.
비바리움을 시작할 때 가장 막막한 건 뼈대를 만드는 일입니다. readyMADE.는 키우려는 생물의 동선과 공간을 고려해 오자르가 미리 완성한 하드스케이프 구조입니다. 화분을 고르듯 구조를 고르고, 그 위에 원하는 식물을 심어 보세요.











여러분의 질문에서 시작된 오자르의 비바리움 가이드. 직접 만들고 키우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정해진 답을 따라 하는 수업이 아니라, 내가 키울 생물과 내가 바라보는 자연의 한 장면을 함께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2주 과정으로 하드스케이프부터 식재까지, 나만의 비바리움을 직접 완성합니다.


매장과 쇼룸, 브랜드 행사를 위한 비바리움과 디스플레이 연출물을 제작합니다. 공간과 목적에 맞는 소재와 조명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오자르는 정글 식물 & 비바리움 마켓 THE BOTANICAL의 주최자로서 사업 기획과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식물을 사고파는 행사를 넘어,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고 머물고 다시 모이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갑니다.


제품 입점과 도매, 클래스, 맞춤 제작 등 무엇이든 환영합니다.